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한윤섭 작가와의 만남
김경애 (daogao64)
작성일 :
2018-11-28 14:58:24
조회 :
258

 

 군포화산초등학교(교장 최성서)는 11월 27일 (화) 5,6학년을 대상으로‘한윤섭 작가와의 만남’시간을 가졌다.

 

 <서찰을 전하는 아이들>의 저자인 한윤섭 작가는 극작가와 공연 연출가로 활동하고 있으며, 전국창작희곡공모전에서 대상을 수상하였고, <봉주르, 뚜르>로 제11회 문학동네어린이문학상 대상을 수상하였다. 발표한 희곡 작품으로 <굿모닝 파파> <오거리 사진관> <하이옌> <조용한 식탁> 등이 있고, 동화 <해리엇> <우리 동네 전설은><전우치전> <짜장면 로켓발사>등이 있다.

 

 작가는 학생들이 가장 많이 읽은 책인 <서찰을 전하는 아이>와 <해리엇> 이야기를 쓰게 된 동기와 책이 출판되기까지의 과정을 들려주었다. 학생들은 작가에게 많은 질문을 하였는데 성심껏 모두 답변을 해주었다. ‘작가의 꿈을 가진 친구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말은 무엇인가요?’ 라는 질문에는 작가가 되고 싶다고 해서 책만 읽어서는 안 되고 공부를 열심히 해야 하고, 오히려 작가와 무관한 전공을 해야 사고가 확장되고 지식이 풍부해져 성인이 되어서 좋은 글을 쓸 수 있다는 현실적인 조언을 해주었다. 또한 좋은 글은 읽는 대상의 눈높이에 맞추어 거짓 없이 진실 되게 써야 재미있고 감동을 줄 수 있다고 하였다. 작가라는 직업이 때로는 힘들지만 다른 사람들이 책을 재미있게 읽을 줄 때 가장 행복하고 보람을 느낀다고 하였다. 학생들은 자기가 재미있게 읽은 책의 저자를 직접 만나서 이야기를 들으며 궁금한 것들을 마음껏 질문하고, 답변을 들을 수 있어서 좋았다고 하였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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